마가목 열매 효능, 부작용, 먹는 법 알아봅시다

마가목은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자랍니다. 바위가 많은 음지의 700 고지 이상의 고산에서 자생을 한다고 하는데요. 6m에서 8m의 크기로 자라나고요. 마가목은 건강에 좋은 약용식물 으로 사용되는데요. 마가목 열매 효능 들을 보면 기관지를 좋게해주고 뼈를 건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영하 20도에서도 얼어죽지 않고 생명력이 강한것이 특징이고요.

 

꽃과 열매가 아름답고 가을이 되면 단풍까지 들어서 관상용으로 좋아 가로수로도 사용됩니다. 줄기, 뿌리, 잎, 열매 모두 한약재로 사용되고요. 건강에 이로운 효능이 많습니다. 마가목 열매는 작은 사과모양 처럼 생겼고 초여름에 개화해서 초록색으로 나오고요. 채취 시기는 10월달 가을이 되서 주황색으로 익었을때 따서 여러 방법으로 섭취할수가 있습니다.

 

마가목 열매

 

마가목 열매 효능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마가목 열매 안에는 뼈를 보호하고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원활히 되게 해주고요. 조선시대에는 마가목으로 술을 담가 먹으면 36가지의 중풍을 낫게해 준다고 알려져 있어서 예전부터 혈액순환을 하는데 사용되는 한약재인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손발이 저린것도 없애준다고 하네요.

 

기관지에 좋다고 하는데요. 기침이나 가래를 개선해주고 폐를 튼튼하게 합니다.

 

체내의 활성산소를 줄여줍니다. 마가목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활성산소를 제거해줍니다.

피부 노화와 고혈압, 당뇨 등의 질환은 활성산소와 관련되서 발병하는 질환인데요. 플라보노이드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피부노화나 고혈압 등의 질환을 예방해볼수가 있습니다.

 

소변이 잘나오게 해줘서 요도염과 부종에 좋습니다.

 

피로를 풀어주고 양기를 볻돋워 줍니다.

 

마가목 열매

 

흰머리를 검게하는 효능도 있다고 하네요.

 

노인들이 허약한 체질을 개선해줍니다. 마가목으로 만들어진 지팡이를 짚고 다녀도 노인들의 굽은 허리를 피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뼈와 허약체질에 좋다고 합니다.

 

마가목 열매가 붉은색으로 피는것도 건강과  연관이 있는데요.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리코펜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토마토에도 동일한 성분이 함유가 되어있는데요. 리코펜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서 마가목 열매를 섭취해도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마가목은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지가 않은데요. 비옥한 땅과 배수가 잘되는 지역, 고지대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되기 때문에 울릉도에서나 흔히 볼수 있다고 합니다.

 

마가목 부작용은 줄기와 껍질에서는 찬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몸이 차가우신 분들에게는 좋지 않고요.

과다 섭취시에는 구토나 어지러움, 식욕저하 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을 드시는게 좋습니다.

 

마가목 열매

 

마가목 열매 먹는 법

마가목 열매를 20g에서 30g 넣고 물 2리터를 넣어서 끓이면서 물이 끓기 시작할때는 약한 불로 줄인다음에 물이 줄어들면 하루 2잔씩 차로 마셔도 마가목 열매 효능을 볼수가 있습니다.

약주로 만들어서 먹을수도 있는데요. 생으로나 건조시켜서 담금주로 담궈서 복용하거나 효소로 만들어서 먹을수가 있습니다.

마가목 열매의 가격은 시중에서 1kg당 3만원에서 5만원 정도 하는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마가목을 재배할때는 심는 경우에는 과육에는 발아억제 물질이 함유되어 있기 떄문에 발아력이 저하될수가 있어서 과육을 빠르게 제거하고 심는다고 합니다.

번행초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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