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민들레효능, 복용법과 민들레 꽃, 뿌리 효능 안내

흰민들레효능과 복용법 민들레의 꽃과 뿌리 등의 효능을 알아보겠습니다. 흰민들레는 국화과 식물로 양지바른 들판에서 자라는 우리나라의 토종 민들레입니다.

흰 민들레는 잎이 굵은 뿌리에서 나와서 비스듬하게 피고요. 꽃의 모양은 길가에서 흔하게 볼수가 있는 노란 민들레와는 차이가 있는데요. 노란 민들레는 꽃받침이 뒤로 졎혀 있는 반면에 하얀 민들레는 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꽃 색깔도 흰색이고 잎은 연한 녹색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꽃은 4월에서 6월달에 잎보다 짧게 흰 꽃이 피게 되고요. 열매가 나올 시기에 꽃줄기가 30cm로 잎보다 길어진다고 합니다. 열매는 7월에서 8월달에 맺습니다.

식용이나 관상용, 약용으로 이용이 되고 있고요. 약용으로 하는 경우에는 탕으로 하거나 생즙을 내서 먹거나 술을 담가서 먹기도 합니다.

흰민들레는 뿌리를 포함한 대부분의 부위를 약재로 사용할만큼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많은데요. 루테인과 타락세롤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눈에도 좋습니다.

그럼 흰민들레는 어떤 이로운 효능이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흰 민들레

 

흰민들레는 일반 민들레보다 약성이 강한데요. 토종이라 약효를 크게 발휘할수가 있습니다.

 

흰민들레효능

 

간기능 향상

간에 좋습니다. 민들레에 함유된 콜린 성분과 실리마린 성분이 해독작용과 간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일반 채소나 약용식물에는 없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어서 간암세포를 억제하는것을 도와주고요. 담즙분비를 활발하게 해줍니다.

간에 세포막을 튼튼하게 하고 간의 세포 재생을 촉진시켜 주고요. 간에 지방이 쌓이는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켜서

회식과 음주가 잦은 직장인들의 만성피로와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염증 완화

소염 작용을 통해서 각종 염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민들레 잎은 위장기능을 좋게 해서 식도염이나 위염 들의 염증 부위가 빠르게 가라 않게 하는 효능이 있고요. 청렬 해독작용 기능으로 아토피 피부염의  염증성 질환을 완화시켜 줍니다.

 

흰민들레

 

항암작용

암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줍니다. 갑상선암, 간암, 췌장암, 자궁암, 난소암 등을 예방할 수가 있고요. 천연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고 하는데요. 토마토의 6배와 인삼의 3배 함유되어 있습니다.

 

해독작용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고요. 독성을 해독합니다. 뇌혈관과 심혈관에 좋습니다.

 

소화기능 향상

소화기능을 강화시켜 속이 더부룩하고 속쓰림 증상에 도움이 됩니다. 변비와 만성 장염 증상이 완화시켜 주고요.

 

호흡기 질환 완화

감기나 알레르기를 개선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토마토의 26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해열작용으로 열을 내려주고 천식과 기침을 완화시켜줍니다. 흰민들레에 함유되어 있는 팔틴 성분이 천식을 가라 앉히는 효능을 합니다. 환절기때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 드시면 좋습니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나 목감기에 걸렸을때 민들레차를 다려서 마셔주면 호흡기와 기관지에 좋습니다.

 

항산화 효과

민들레 잎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산화 효과로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항산화와 노화방지로 흰머리가 걱정이신 분들은 흰머리를 검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줄기를 잘라보면 하얀색 액체인 테르핀이 나오는데요. 이 테르핀에도 건강에 도움되는 여러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어혈 배출, 혈관의 염증을 없애주고 눈을 맑게하고 피로 회복 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밖에도 종기를 가라앉혀 주고요. 산모의 모유생성을 도와서 젖을 잘 나오게 하거나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흰민들레

 

 

민들레 꽃 효능

흰 민들레의 꽃을 차로 다려서 먹으면 그대로 민들레의 효능을 누릴수가 있는데요. 민들레 차를 만들어서 섭취할 경우에 눈을 좋게하고 호흡기 질환에 좋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흰 민들레 즙

일반 민들레 보다 흰 민들레로 만들어진 즙을 드시면 좋은 효능을 볼수가 있습니다. 4월에서 6월에 꽃이 피는 흰민들레가 효능이 가장 뛰어납니다.

인터넷이나 시중에서 보면 여러 민들레즙을 구입할수가 있는데요. 민들레 즙도 함유된 성분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가 있을텐데요.

서양에서 들여온 노란 민들레 즙으로 만들었는지와 토종의 흰민들레 즙으로 만들었는지 차이에 따라서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토종인 하얀 민들레즙이 효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격이 조금 더 비쌀수밖에 없습니다. 100ml 용량으로 하루에 2팩씩 아침, 저녁으로 식후나 식전에 드시면 됩니다.

 

민들레는 맛이 짜다고 하는데요. 짠맛으로 인해서 병충해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고 생명력이 강하다고 함니다. 짠 식물은 대부분 뛰어난 약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민들레 하면 대부분 노란색의 민들레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서양에서 들여온 민들레가 우리가 주로 볼수가 있는 노란 민들레 이고요.

흰민들레는 토종 민들레이고 종류에 따라서 효능이 차이가 있습니다. 서양식 노란 민들레 보다 토종인 흰 민들레가 건강에 좋은 효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민들레를 고를때는 길가의 민들레는 중금속과 방사선 물질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나 중금속 등의 해로운 물질들이 있을수가 있어서 길가의 민들레를 먹으면 안되고 재배를 하는 민들레나 산속의 야생민들레를 드셔야 됩니다.

 

흰 민들레 술

흰꽃민들레의 꽃과 뿌리로는 술로 담궈서 먹을수가 있는데요. 민들레 꽃의 2배 정도에다가 소주를 붓고나서 20일정도 지나면 설탕을 넣고 한달동안 숙성시켜서 드시게 되면 강장제로 뛰어납니다.

흰민들레 술은 해열제 용도로 드셔도 좋고요. 가래가 많거나 천식, 기관지염 등의 증상이 있을때 민들레술을 복용해주시면 좋은 효능을 볼 수가 있습니다.

 

흰민들레 부작용

찬성질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몸이 차가우신 분들에게는 좋지 않고요. 과다 섭취시에는 설사나 복통 등이 유발될수가 있기 때문에 체질과 몸상태를 잘 파악해보시고 섭취를 하는게 좋습니다.

 

 

흰민들레 씨앗으로 직접 재배를 할 수도 있는데요.  잎이 손바닥 크기만큼 자라게 되면 쌈이나 샐러드 용으로 드실수가 있습니다. 흰민들레 생잎을 그대로 씹어 드시게 되면 위염이나 위궤양 치료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민들레 먹는 방법

민들레 복용법으로는 다양한 요리를 통해서 섭취를 해볼수가 있는데요. 먼저 민들레 나물 무침이 있습니다. 민들레를 데친 이후에 소금과 파, 마늘, 들깨 가루 등을 넣어서 무침으로 먹을 수가 있고요.

다른 야채나 과일을 넣고 샐러드로 해먹거나 밥에다가 민들레 잎을 넣어서 밥에 건강성분을 더할수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민들레의 뿌리를 말리고 볶은 후에 보리, 호밀, 비트 등의 다른 재료와 함께 물에 타먹는 민들레 커피로 즐겨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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